청년미래적금 신청방법, 7월 3일 마감|은행 앱 신청부터 계좌 개설까지


청년미래적금 신청방법
청년미래적금 신청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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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청년미래적금은 2026년 7월 3일까지 취급기관 모바일 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은행 영업점을 방문할 필요는 없으며, 가입 신청 후 심사를 통과해야 실제 적금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과 출생연도 5부제

청년미래적금 신청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입니다.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가 적용됩니다.

6월 22일은 1·6, 6월 23일은 2·7, 6월 24일은 3·8, 6월 25일은 4·9, 6월 26일은 5·0입니다.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초 모집에서는 1991년 1월 1일부터 2007년 8월 7일 사이에 태어난 청년이 신청할 수 있으며, 병역 이행 기간은 최대 6년까지 연령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순서로 결정되는 선착순 모집은 아닙니다.

은행 앱에서 신청하는 방법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iM뱅크, 부산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Sh수협은행, 카카오뱅크 또는 우체국 금융 앱에 접속합니다.

앱에서 청년미래적금을 검색한 뒤 본인인증, 개인정보 제공 동의, 가구원 확인 등의 절차를 진행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근로소득자와 종합소득세 신고자는 대부분 별도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전산으로 소득과 가구요건을 심사합니다.

신청자가 일반형과 우대형을 직접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소득과 중소기업 재직 여부 등을 심사한 뒤 일반형 또는 우대형 대상자로 자동 분류됩니다. 신청 전에는 은행별 기본금리와 우대금리 조건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후 계좌 개설까지 해야 완료

가입 심사는 7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심사 결과는 7월 24일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입니다.

가입 가능 통보를 받았다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신청한 금융기관 앱에서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신청만 하고 계좌 개설 기간을 놓치면 최종 가입이 완료되지 않으므로 결과 안내를 받은 뒤 반드시 계좌까지 개설해야 합니다.

소상공인 자격으로 신청하려면 가입 신청 전에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소상공인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사업장이 두 곳 이상이라면 운영 중인 모든 사업장의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 이 글은 2026년 6월 23일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심사 및 계좌 개설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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